2007년 07월 18일
18개월...(070717)
어느새 훌쩍 커버린 듯한 수인이..
이제는 제법 혼자서도 잘 걷고,
하루하루 늘어가는 말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..
그래서 늘 웃음과 기쁨을 가져다 주는 수인이에게
엄마는
늘 바쁘단 핑계로, 피곤하단 변명으로
같이 잘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네...


오랫만의 쉬는 날 울 수인이 컨디션도 좋구 해서...동물원으로 출발..
낙타와 함께 찰칵!!



나름대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울 수인이... 할 수 있는 거라곤 손 움직이는 건데...그런 동작 하나하나만으로도 엄마는 절로 웃음이 나온다...
지금처럼 우리 함께 웃을 수 있는 날들을 더 많이 만들어보자꾸나...
이제는 제법 혼자서도 잘 걷고,
하루하루 늘어가는 말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..
그래서 늘 웃음과 기쁨을 가져다 주는 수인이에게
엄마는
늘 바쁘단 핑계로, 피곤하단 변명으로
같이 잘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네...


오랫만의 쉬는 날 울 수인이 컨디션도 좋구 해서...동물원으로 출발..
낙타와 함께 찰칵!!



나름대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울 수인이... 할 수 있는 거라곤 손 움직이는 건데...그런 동작 하나하나만으로도 엄마는 절로 웃음이 나온다...

# by | 2007/07/18 21:45 | 내가 사랑하는 수인이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









